인사말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행복한 내일'



인덕사랑마을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울진군의 유일한 장애인 거주시설인 인덕사랑마을은 약 30여 명의 장애인분들과 더불어 한 가족처럼 살아가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곁에서 함께합니다.

 

즐거운 배움 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의 삶을 설계해가는 이용자들.

 

'나눔'이라는 작은 씨앗을 심으며, 이용자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해 기쁨으로 함께 걸어가는 직원들.

 

장애인분들의 삶을 이해하고, 응원하며, 따스한 손길을 건네주시는 지역사회와 후원자분들.

 

이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인덕사랑마을은 오늘도 서로의 빛이 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장애를 넘어, 모두가 존중받고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꿈꾸며,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작은 변화가 모여 큰 기적을 이룬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인덕사랑마을은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갑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이 여정을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직원 일동 드림